당진 소재의 친환경 호스 전문 제조기업인 홍일산업(주)(대표 노승용)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위한 나눔 문화 확산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다.
홍일산업(주)은 2025년 초, 지역 내 사회복지시설 4개소에 총 2000만 원의 기부금을 전달했다. 이 기부금은 각 복지시설의 노후화된 기능 보강과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비로 사용됐다.
특히 홍일산업(주)은 일회성 기부에 그치지 않고, 사업이 마무리된 이달 지원 시설을 직접 방문하며 진정성 있는 행보를 이어갔다. 노승용 대표와 관계자들은 기탁된 성금이 현장에서 어떻게 활용되었는지 추진 현황을 꼼꼼히 살피고, 열악한 환경 속에서도 묵묵히 헌신하는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격려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노승용 대표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일시적인 후원이 아닌, 지속적인 나눔과 관심을 통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지역사회와 동행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당진의 대표 제조기업인 홍일산업(주)은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고품질 산업용·친환경 호스를 전문 개발·공급하고 있으며, 끊임없는 기술 혁신과 더불어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복지 증진에 기여하고 있다.
출처 : 당진신문(https://www.idjnews.kr)